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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백곡면 숯공장 인해 구제역 발생안해 추측
진천읍 연곡리와 상계리도 숯땜에 발생 안돼 추측
2011년 02월 14일 (월) 12:51:05 진천뉴스 gmson8119@hanmail.net

진천군이 구제역으로 홍역을 앓고 있지만 7개 읍·면 가운데 백곡면은 유일하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나돌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백곡면에 숯 생산공장이 밀집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백곡면엔 2월14일 현재 10곳의 숯 생산공장이 가동하고 있다.

숯 생산공장이 밀집한 백곡면엔 109농가에서 1만2000여 마리의 우제류 가축을 사육하고 있지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아 군청 안팎에선 이곳 축산농가들이 숯의 효능을 보고 있는 게 아니냐는 궁금증을 낳고 있다.

백곡면 갈월리 엽돈재참숯 관계자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사료공장에서 숯을 가져가 사료에 섞어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백곡면 숯 공장에선 생활건강 숯과 구이용 숯을 생산하고 있고 전국 최대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곳은 백곡면뿐만 아니다.

백곡면에 인접해 있고 숯 공장이 있는 진천읍 연곡리와 상계리에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다.

숯은 전자파 차단, 습도 조절과 공기 정화, 냄새 제거, 유해물질 분해 등의 효능이 있는 것을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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