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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 서울장수(주) 막걸리회사 캔하자로 제조업체상대 60억원대 소송
2012년 03월 08일 (목) 23:31:22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국내 막걸리 업계의 선두주자이며 일본 수출용 막걸리를 생산하는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에 위치한 서울장수(주) 막걸리 제소 업체가 용기 제조업체를 상대로 60억원대 소송을 냈다.

3월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장수(주)는 "막걸리 캔 하자로 반품을 당해 손해를 봤다"며 용기 제조업체 S사를 상대로 60억원대 손해배생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서울장수는 "지난해 2월부터 일본 현지 판매회사에 롯데칠성음료를 통해 수출한 막걸리 캔 제품에서 내용물이 새는 등의 하자가 발생해 해당 판매회사로부터 제품 230만개에 대해 리콜을 통지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막걸리 업계의 선두주자인 서울탁주제조협회(회장 이동수)의 자회사인 서울장수(주)는 지난 2010년 5월 26일 국내 최대 규모로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 277번지 소재의 2만6천769㎡(약 8천100평)의 대지면적에 건축 연면적 1만4천850㎡(약 4천500평)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조성됐다.

이회사 지하 1층에는 도정실·제성실·주모실·증자실·제국실·발효실·냉동기실 등 제조시설이 들어섰으며 지상 1층은 1일 10만ℓ 이상의 막걸리를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의 포장라인이 설치됐다.

아울러 2층에는 기숙사·식당·사무실·연구실험실·홍보전시실·세미나실 등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살균 막걸리인 ‘월매’ 1000㎖와 750㎖ 페트 제품, 350㎖ 캔 제품 등 세 종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생산한 막걸리는 보존 기간이 1년에 달하는 살균 제품으로 전국 유통은 물론 일본에도 수출돼 막걸리 세계화를 위한 첨병 노릇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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