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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총 창립 마침내 인준
2011년 01월 19일 (수) 12:28:50 진천뉴스 gmson8119@hanmail.net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천지회(이하 ‘진천예총’,회장 노규식)가 마침내 창립이 인준돼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반가워 하고 있다.
진천예총은 지난 1월 17일 오후 5시에 한국예총 사무실에서 이성림 한국예총 회장으로부터 정식으로 창립인준서를 받고 본격 적인 예술활동에 들어 갔다.

진천예총이 창립총회를 개최한 것이 지난해 6월 4일로 벌써 7개월이 지났다.

진천예총 회원들은 진천예총의 창립과정을 보며 척박한 땅에서 꽃 한송이가 피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다시한번 배울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무엇보다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지지부진한 인준과정으로 인해 심려와 우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한국예총의 인준서를 통해 밝혀졌듯이 진천예총창립에 대한 인준으로서 지난 7월개월간의 지지부진한 논쟁의 마침표를 찍고 지난해 6월4일 진행된 진천예총 창립총회는 합법적 절차와 공정한 과정에 의해 진행됬고 진천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뜻과 의지가 모여진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 진천예총이 명실상부한 진천군내 문화예술인들의 대표조직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며, 지역문화발전과 예술인들의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진천예총은 진천의 문화예술인들과 군민들에게 진천예총이 진정한 문화예술인들의 대표조직이 되도록 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진천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하나돼 화합헤 예총을 지키며 지역문화 발전에 진천예총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조금 늦게 출발했지만 진천의 문화예술인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능력과 예술혼을 담아 진천예총이 제자리 잡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천예총의 창립은 진천의 문화예술인들의 대표조직이 힘찬 첫발을 내딛는 것이고 진천예총의 첫 걸음은 진천의 예술과 문화발전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라 믿으며 명실상부한 진천의 문화예술인들의 대표조직, 중심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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