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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속보]=진천성모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 진료협력 중앙제일병원으로 변경 새롭게 변신
임정일 원장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진료 네트워크 구성, 지역사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 약속
2021년 11월 25일 (목) 08:02:58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진천성모병원(원장 임정일)이 지난 11월 18일 흑석동 중앙대학교 의료원장 등 관계자와 함께 현판식을 진행하고 병원명을 진천성모병원에서 중앙대학교의료원 진료협력 중앙제일병원으로 변경했다.

이로써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진료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중앙제일병원(구 진천성모병원)은 지역사회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과 직장인들의 건강검진과 특수건강검진 등 총 14개의 진료과목(정형외과, 외과, 내과, 척추신경외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비뇨기과, 직업환경의학과, 신장내과)을 개설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외래, 입원 진료가 어려운 발열, 기침, 감기,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 38개 음압병실을 설치 운영하여 지역사회 의료 공백이 없도록 진료에 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유일 24시간 진료 가능한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응급실에 만 총 8병상의 음압실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발열 환자라는 이유로 병상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코로나 의심환자가 언제든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선별진료소도 운영 중에 있다.

더욱이 코로나로 인한 국가의 방역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중수본 에서 운영하는 제11 중앙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위한 위탁병원으로 지정받아 의료진을 파견하여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생활치료 대상 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해 왔으며 늘어나는 재택치료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담팀을 구성하여 환자를 비대면 진료하고 있다.

게다가 재택치료 받는 환자의 상태가 병원 치료를 요하는 상태이나 전담병원의 병상부족으로 대기 상태에 있어야 하는 경우에도 대비하여 우선 중앙제일 병원의 음압실로 후송하여 병원내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제일병원은 최근 생계가 어려운 외국인의 무료진료 ,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치료 공로로 주한 중국 대사관 감사패 및 법무부 장관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임정일 원장은 “저의 진천성모병원이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진료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병원명이 중앙제일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나 앞으로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지역 어려운분들을 위해 봉사활동도 더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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