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0 금 08:44
> 뉴스 > 사회.지역이슈
     
[주요]=임호선, 국토부 장·차관 잇따라 만나 철도현안 강력요구
수도권내륙선 최종 반영, 중부내륙철도 지선 재검토 요청
2021년 05월 28일 (금) 08:16:31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증평·진천·음성)은 지난 5월26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 철도국장을 연이어 만나 철도망계획과 감곡역 명칭 등 지역현안을 강력 요청했다.

이날 임 의원은 오랜 기간 소외돼 왔던 중부내륙 지역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수도권내륙선 최종 확정과 중부내륙선 지선 재검토 등 관내 철도망을 반드시 구축해야 한다고 장·차관에게 역설했다.

임 의원은 “수도권과 혁신도시, 중부내륙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수도권내륙선과 중부내륙철도 지선을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중부내륙철도 지선은 수서~광주 노선과 중부내륙철도 등 기존 노선을 활용해 국토균형발전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고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국토부가 보다 적극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 장관 및 황 차관은 “수도권내륙선, 중부내륙철도 지선 등에 대한 지역민의 요구를 잘 알고 있는 만큼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임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중부내륙철도 112역 명칭에 대해서도 국토부가 결정한 원안인 ‘감곡장호원역’으로 제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 피력했다.

역사와 승강장 등 주요시설이 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해 있고, 지난 20일 역사명칭위원회 또한 이를 감안해 감곡장호원역으로 결정한 바 있음을 강조하며 국토부의 원칙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그 밖에 임 의원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확정을 앞두고 백곡~진천 도로개설, 용산~신니 국지도 시설개량, 감곡IC~진암교차로 도로개설 등 도로 현안에 대해서도 국토부가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6.1선거]=김경회 군수후보-국민의
[6.1선거]=송기섭 진천군수 후보,
[6.1선거]=진천로타리클럽 "송기섭
[주요]=진천군 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
[6.1선거]=국민의힘 김영환 도지사
[진천]=진천군 덕산농협, 농번기 교
[6.1선거]=김경회 진천군수후보 진
[6.1선거]=더불어민주당 노영민·조
[6.1선거]=‘운수대통 생거진천 전
[6.1선거]=송기섭, “진천중앙시장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55-2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손근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근무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