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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종합,화보]=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안)에 포함 대환영 !,
”,송기섭 진천군수가 2019년 3월 국토교통부에 처음으로 제안 현실로 결실, 6개 지방정부, 오는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까지 노력 다할 것”,
2021년 04월 23일 (금) 08:32:39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충북과 경기도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현실화 될 전망이다.

4월22일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보라 안성시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임종철 화성부시장 등 4개 시‧군 단체‧부단체장과 진천군청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안)에 포함된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4개 시군 단체‧부단체장을 비롯해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심상경(진천), 조천호(안성)철도유치민간위원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심상경(진천), 조천호(안성)철도유치민간위원회 대표의 인사말씀과 송기섭 진천군수, 김보라 안성시장,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 순으로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이어 언론관계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고 기념촬영으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이로써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오는 6월 발표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수도권과 중부권을 잇는 총 연장 78.8km의 수도권내륙선의 철도망구축계획(안) 반영은 충북도, 경기도, 진천군, 청주시, 화성시, 안성시 등 6개 지방정부가 초광역적 협력을 통해 만든 결과물로써 현 정부의 포용성장과 국가균형발전, 그린뉴딜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으면서 중앙정부, 정치계, 학계, 민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해당 노선을 처음 기획하고 제안한 진천군은 철도불모지에 철도길을 열고 수도권과 중부권의 상생발전 동력을 마련하고자 2년여 기간 동안 수도권내륙선 유치를 최대 현안사업으로 선정해 연구용역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수도권내륙선 철도의 성격을 당초 지역 간 연결 철도인 일반철도에서 비수도권의 광역철도 확대를 거시목표로 하고 있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취지를 고려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임을 감안해 배차 간격이 더 조밀하고 단계가 높은 광역 철도로의 변경을 적극 추진하며 철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회 등 중앙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는 한편 수차례에 걸친 철도유치민간위원회와의 민관합동 결의대회, 국회토론회, 화성~청주 간 종주릴레이 등을 통해 수도권내륙선의 당위성과 필요성, 효과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안) 반영의 결실을 얻은 6개 지방정부는 향후 6월에 있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시까지 유치확정 염원행사, 각계각층이 함께하는 철도발전 정책포럼, 홍보 등의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기섭 진천군수, 김보라 안성시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임종철 화성부시장 등 4개 시‧군 자치단체‧부단체장은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공청회(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끼시지 않은 4개시‧군 200만 명의 시민께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수도권내륙선이 수도권 집중화현상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오는 6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수도권내륙선철도는 동탄~안성~진천국가대표선촌~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연결하는 78.8㎞의 광역철도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2019년 3월 국토교통부에 처음으로 제안했으며 같은 달 28일 진천군, 안성시, 청주시 3개 지자체가 공동 협약한 데 이어 그해 11월19일에는 진천군, 청주시, 안성시, 화성시, 충북도, 경기도 등 6개 기초·광역지자체가 수도권 내륙선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진천과 안성지역 유치민간위는 철도유치 염원을 담아 주민 7만5000여 명이 동참한 서명운동 서명지를 진천군과 안성시에 각각 전달했다.

수도권내륙선철도는 준고속차량인 EMU-250의 운행을 통해 청주공항 활성화, 중부권 철도교통 서비스 향상, 국가 균형발전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4월22일 마침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안)에 포함됐고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안)에 포함 관련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충청북도·경기도 도민 여러분!

그리고 200만 청주·진천·화성·안성 시민 여러분!

오늘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공동추진 기초 자치단체장들은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안)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포함된 것을 매우 감격스럽게 생각하며, 열렬히 환영하는 바 입니다.

그 동안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청주·진천·화성·안성 등 200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의 하나 된 의지와 염원을 모아 국가계획 최종반영 확정까지 이어가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는 청주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충북혁신도시와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그리고 안성시를 경유하여 화성시 동탄역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동탄부터 청주국제공항까지 78.8km의 구간을 34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철도입니다.

진천군이 최초 기획하고 제안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를 유치하기 위하여 충북도, 경기도, 진천군, 청주시, 화성시, 안성시 등 6개 지방정부의 철도유치 업무협약과 대정부 건의문, 철도유치 민간위원회 구성·운영, 국회토론회, 민·관 합동결의대회, 4개 시·군 릴레이 종주 퍼포먼스 등 지난 2년 여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는 오늘 공개된 공청회(안)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반영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천군은 개청 이래 약 126년 만에 생거진천에 처음으로 기적소리가 들려오고, 역사적인 철도길이 열릴 순간이 머지않은 미래로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우리 진천군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인접해있으면서도 철도불모지라 오랜 세월 동안 국가성장 발전의 중요한 철도교통의 축에서 소외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 번 수립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반영이 확정되고, 노선이 현실화 되면 진천군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상생발전의 핵심 축으로 새롭게 태어나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지역적으로는 국가 핵심 광역철도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여 9만 진천군민의 숙원인 ‘진천시 건설’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고,

국가적으로는 현 정부의 포용성장과 국가균형발전, 그린뉴딜 정책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노선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공청회(안)의 반영은 충북도, 경기도, 진천군, 청주시, 화성시, 안성시 등 6개 지방정부의 초광역적 협력과 200만 시민의 성원으로 만든 결과물이지만 국가계획 확정까지는 공청회를 통한 지역 의견수렴,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 등 수 많은 절차가 남아 있어,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4개 시·군 발전협의체 구성, 지역발전 정책토론회, 홍보 등의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수도권내륙선 철도 유치의 일념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2년 간의 고된 여정이 다가오는 6월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1년 4월 22일

진천군수 송 기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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