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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송기섭 진천군수 14억9836만원, 조병옥 음성군수 10억9899만원, 홍성열 증평군수(7억5204만원), 이차영 괴산군수(5억9746만원)
2021년 03월 25일 (목) 07:22:06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도내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이 보유한 평균 재산이 1년 전보다 오른 가운데 김재종 옥천군수가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25일 관보에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12명의 평균 재산은 12억3206만원(전체 147억8480만원)이다.

지난해 10억8983만원보다 1억7067만원(15.6%) 늘었다.

이들 중 최고 재력가는 김재종 옥천군수다.

김 군수는 33억254만원을 신고했다.

김 군수 재산은 지난해(27억3499만원)보다 5억6754만원 늘었다. 그는 2019년에도 21억8900만원의 최고액을 신고했다.

김 군수 재산 가운데 토지는 8억8351만원, 건물은 23억9886만원, 예금은 7억6759만원이다.

하지만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금융·건물임대 채무가 39억4204만원에 달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17억8396만원, 송기섭 진천군수는 14억9836만원, 한범덕 청주시장은 14억3718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어 조병옥 음성군수가 10억9899만원, 류한우 단양군수가 10억4156만원, 조길형 충주시장이 10억4000만원이다.

홍성열 증평군수(7억5204만원), 이차영 괴산군수(5억9746만원), 이상천 제천시장(3억7521만원), 정상혁 보은군수(3억6591만원)는 10억원 이하를 신고했다.

기초단체장 중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만 지난해보다 4100만원 줄었다. 나머지 시장·군수 10명의 재산은 모두 증가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14억9159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12억3473만원)보다 2억5686만원 늘었다. 서울시 송파구 아파트 가격이 1년 새 2억6100만원 올랐다.

지난해에는 전년(2019년)보다 2억8399만원이 줄어든 바 있다.

이지사는 전국 시·도지사 15명(서울·부산시장 공석) 중 재산 순위 10번째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15억7330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14억4730만원)보다 1억2348만원 늘었다.

전국 시·도교육감 17명 중에서는 강은희 대구교육감(44억2882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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