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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충북도의회 최고 재력가 박상돈 의원
41억4306만원 신고…지난해보다 1억4736만원 늘어, 이상정 의원 -3억4070만원 재산 가장 적어, 도의원 31명 평균 재산 8억8386만원…8753만원 증가
2021년 03월 25일 (목) 07:20:21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충북도의원 31명 중 최고 재력가는 박상돈 의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이 가장 적은 이상정 의원과 무려 44억8376만원의 차이가 난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고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박 의원의 재산은 41억4306만원이다.

1년 전 39억9570만원보다 1억4736만원(3.7%) 늘어났다. 재산 증식 요인은 본인 소유의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한 실거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서동학 의원은 36억8281만원을 신고해 재산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보다 무려 10억5191만원이 증가했다. 본인과 배우자가 보유한 비상장 주식의 평가액이 크게 늘었다.

이들 외에 재산이 10억원 이상을 신고한 도의원은 7명이다.

이수완 의원 25억5772만원, 이상욱 의원 15억1386만원, 윤남진 의원 11억4548만원, 박성원 의원 10억8316만원, 이옥규 의원 10억3622만원 등의 순이다.

재산이 가장 적은 도의원은 -3억4070만원을 신고한 이상정 의원이다.

작년 재산 -5억6321만원보다 2억2250만원이 증가했지만 이 의원과 배우자가 소유한 땅의 실거래 가격이 하락, 도의원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이다.

이어 김영주 의원과 연종석 의원이 각각 5150만원, 2억1356만원으로 재산 하위권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재산이 1억원을 넘지 못한 도의원은 이상정·김영주 의원 2명이다. 나머지 29명은 모두 2억원 이상이다.

박문희 도의장은 4억53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4억3337만원보다 2017만원이 증가했다.

충북도의원 31명의 평균 재산은 8억8386만원이다. 2020년보다 8753만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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