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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진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 신동삼 위원장 회원 및 윤춘복 진천경우회장, 췌장암 투병 라병우 전 정보계장 위로금 전달 칭송
2020년 09월 24일 (목) 10:01:23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윤춘복 진천경우회장 최종우 전 경찰관 부인에게 위로금 전달
   
신동삼 위원장

진천경찰서(서장 정경호) '진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 신동삼 위원장(진천시외버스터미날 대표)과 회원들이 최근 갑작스럽게 췌장암 판명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전 진천경찰서 라병우 정보계장에게 힘내라고 신 회장이 50만원 회원들이 50만원 등 100만원을 전달해 코로나 19로 힘든 현실에 주위 사람들에게 흐믓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2011년 1월20일 발족한 '진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는 지역의 총괄, 의료, 상담, 법률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성 있는 위원 및 주민들이 살인, 강도, 성폭력, 절도, 폭력행위 등 범죄로 인해 법률 및 생계지원 등이 필요한 피해자에게 경제적·정신적 지원을 남모르게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위로금은 윤춘복 진천경우회장이 주선해 뜻있는 마음을 전달했는데 라병우 전 정보계장은 갑작스런 방문에 “ 여러분들의 사랑이 담긴 마음에 감동을 받아 힘들더라고 반드시 병마와 싸워 건강한 모습를 되찾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진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불우 경찰관 오병욱씨게 100만원,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주민을 구하려다 사고로 투병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11월 작고한 최종우 공상 경찰관에게 수차례 격려금을 전달해 왔고 성폭력 피해자 홍 모씨에게 50만원, 불우 외국인에게 40만원, 강간살인피해자 유족에게 100만원, 성폭력 피해자 50만원 등을 전달해 오는 등 지역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수많은 봉사를 해오고 있다.

또한 윤춘복 진천경우회장과 회원들도 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최종우 공상 경찰관을 오랫동안 보살펴 왔고 평소 89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새벽 바람를 가르고 노익장을 과시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있는 육군 대령출신 신찬균 할아버지를 위해 어버이날과 생일, 보훈의날, 명절에 생필품을 마련해 전달해와 고마움을 사고 있는 등 평소 교통사고 캠페인 행사지원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얼마전에는 진천경찰서 강민석 정보과장이 진천경우회를 방문 선배들을 위해 마스크 200장을 전달해 주고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더욱이 윤춘복 회장은 2년전 주민에게 버려져 길거리를 떠도는 유기견 2마리를 입양 아주 소중히 보살피고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 있다.

윤춘복 진천경우회장은 “신동삼회장과 회원들이 라병우 전 계장에게 희망의 사랑을 전달해줘 더더욱 전 경찰 선배 동료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라병우 후배가 병마와 싸워 반드시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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