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9 목 22:56
> 뉴스 > 기관단체 > 기업소식
     
[단독,특집]=충북혁신도시 「23구」골프의류 전문매장 탄생, CGV타워 1층
바르게살기진천군협의회 부회장 이희숙 대표
2020년 05월 27일 (수) 17:18:06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충북혁신도시에 골프의류 및 골프제품의 최고명품 매장인 「23구」골프웨어가 마침내 문을 열어 골프인들에게 벌써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CGV타워 1층 101호에 지난 5월17일 새롭게 문을연 「23구」골프웨어 충북혁신점(대표 이희숙,010-5492-3525, 043-883-3525)은 명품 골프매장은 「23구」명품 골프관련 각종 의류와 가방, 운동화 등과 각종 골프용품을 취급하고 있고 캘러웨이 골프용품도 제공하고 있다.

「23구」골프는 프랑스의 아트적 감각과 CHIC 한 실루엣에 기능적인 디테일을 더한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실용적인 트렌디 함을 즐기는 엘리트 '컨템포러리 골퍼들에게 정제된 디테일과 심플하고 클린한 미학을 제공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23구」골프의류 전문매장은 바르게살기진천군협의회 부회장, 진천군수영연맹 부회장 충북혁신도시로타리 회원으로 항상 밝은 모습으로 각종 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이희숙씨가 지역 골프인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멋진 명품을 제공하기 위해 야심차게 문을 열었다.

이곳에 오면 오픈기념 이벤트로 의류, 가방, 모자 등 각종제품을 50%세일을 6월말까지 하고 있고 특별 이벤트로는 100만원 이상물품구매인 5명에게는 페라가모 정품 선글라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희숙 대표는 “골프를 안 치던 사람도 옷을 보고 '골프를 배워볼까?'하는 마음이 들 수 있는 옷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이곳에 오면 정말 멋지고 심플한 남녀 의류는 물론 각종 골프제품 등을 만나 볼수 있고 각종 제품을 50%싼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3구골프」는 한국에서 새롭게 런칭해 온워드의 대표브랜드인 23구로부터 파생된 브랜드중에 하나이며 본디 「23구 스포츠」의 명칭이었으나 「23구골프」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23구가 갖고있는 심플하면서도 참신한 컨셉을 그대로 가지면서 착용감 및 실루엣과 더불어 소재에는 신경을써 제품의 품질을 높이며 기능성까지 합친 골프웨어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Davidhic
(92.XXX.XXX.69)
2020-06-08 09:26:16
Test, just a check-up
ЧТОБ ТЫ В АДУ ГОРЕЛА МЕНТОВСКАЯ ЯСНОВИДЯЩАЯ
40 МИЛЛИАРДОВ ЛЕТ
И В ГРОБУ ПЕРЕВЕРНУЛАСЬ.
АМИНЬ!

S.R.O 3883 Ltd Dominicus Dadashev
전체기사의견(1)

[주요]=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 퇴
[주요]=진천상공회의소, SKC㈜와
[주요]=진천상공회의소, SKC㈜와
[미담]=진천 ㈜면사랑, 관내 지역아
[진천]=진천경찰서, 실종자 수색 협
[주요]=신임 김성우 진천군의장·임정
[주요]=진천여중 '아침을 싱그럽게
[주요]=박기현 진천농협 조합장, 이
[주요]=진천소방서, 베스트 청렴 소
[주요]=이시종 충북지사, 충북도 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임시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시종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