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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사진]=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최고의 방수업체 (주)칠만페네트론(CHILMAN PENETRON)
2019년 03월 31일 (일) 01:42:05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주)칠만페네트론 자가치유 (전)
   
                                                   (주)칠만페네트론 자가치유 (후)
   
       (주)칠만페네트론  자가치유(전)                                   (주)칠만페네트론  자가치유(후)   
   
                                                  카길사 당진 사료공장 공사현장
   
                                      대전건축박람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대전 건축박람회 현장
   
                                                     이월중 장학금 전달
   
                                                     팔순 및 경로잔치
   
                                                               효도관광
   
 

현재 국내 토목, 건축분야에서 “방수”에 관련된 하자는 전체 하자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누수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미관훼손, 생활환경 악화가 발생하고 장기적으로는 철근부식, 균열확대 등을 초래하여 토목, 건축물의 수명까지 단축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방수업계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 및 공법개발을 꾸준히 해왔으나 재료적 한계, 기술적 한계, 경제성 문제 등으로 인하여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신축 시 거의 모든 토목, 건축물의 지하는 방수층의 방수성능을 신뢰할 수 없어 누수 된 물을 집수하여 펌프를 이용하여 외부로 배수하는 시설을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국내 대표적인 주거시설인 아파트 지하주차장도 해당되며 배수를 위해 설치한 배수로, 집수정 등에 고인 물로 인하여 각종 모기를 비롯한 해충류의 서식으로 주거환경저하를 초래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 최상부 슬라브 및 층간 슬라브에서 발생하는 누수는 염화물이 섞인 물로 주차 차량 손상, 바닥 미관 손상 및 생활환경불편 등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으며 두 경우 모두 결국은 건축물의 수명까지 단축시키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칠만산업(회장 강칠만, 대표 강재철)은 국내 방수 기업 중 ‘칠만표 방수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40여 년간 방수 보수 분야에서 소비자와 시공을 의뢰한 기업체로부터 기술력을 인정 받은 기업인 “칠만표방수제”에서 신축현장에서도 안정적인 방수성능을 확보하고 건축물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을 미국의 페네트론사와 독점 계약하여 국내 판권을 가지고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콘크리트 자체에 방수 성능을 부여하여 기존 도막방수나 시트방수, 복합방수 등의 별도 방수 공사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공기단축, 인건비 절감, 환경성을 제고하여 앞으로 방수시장을 선도할 획기적인 제품이다.

콘크리트는 강도가 우수하고 내구성이 좋으나 특성 상 균열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데 국내에서는 0.3mm를 초과하는 균열은 구조자체의 균열로 보고, 마감재나 방수층의 하자로 보지 않는데 페네트론 어드믹스를 투입한 콘크리트는 0.5mm 균열까지 자가 치유하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페네트론 어드믹스는 해외 60 여개국에서 40년 이상 사용되어 왔고 국내에서도 당진 카길 애그리퓨리나 공장, 홈플러스 세종, 안산점 및 평택 주한미군 사령부 등에 적용되었다. 대표적 적용 부위를 보면 당진 카길 애그리퓨리나 공장은 바닷물보다 낮은 곳의 벽체구조물에 적용하였고 홈플러스는 건물 최상부 옥상 주차장에 적용하였으며 평택주한미군사령부는 지하바닥 및 벽체에 적용되었다. 페네트론 어드믹스가 투입된 콘크리트 구조물에는 모두 별도의 방수 공사를 하지 않았다.

특히, 홈플러스는 자가 치유 성능을 가진 제품을 2002년 이후 하루 수백여대의 차가 다니는 옥상 주차장 부분에 계속 적용해 왔다. 이는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발주처에서도 확보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칠만표 방수제 강 재철 대표 또한 페네트론 어드믹스가 적용된 세종, 안산, 경산, 부산, 수원등 홈플러스에서 하자 보증 기간 내 보수 요청이 한 번도 없이 지금도 방수 성능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서 방수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국내의 기술 인력 부족과 경제적인 효과, 내구성 등을 감안할 때 모든 방수가 필요한 부분에 적용되어야할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칠만표방수제의 기술연구소에서는 페네트론어드믹스를 국내 콘크리트 특성을 고려하고 투입에 있어서 더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국내에서 자가 치유 성능이 개선된 방수제 제조방법 특허를 획득하여 곧 국내 기술로 생산된 페네트론-K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칠만페네트론(CHILMAN PENETRON)

칠만페네트론은 미국페네트론사의 공식 공급원이며 기술제휴 파트너로서 콘크리트의 수밀성, 부식 저항성 등 콘크리트 내구성증대를 위해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재료와 시공기술을 접목하여 신재료, 신공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전문건설기업 이다.

지금까지 국내 콘크리트 방수/방식 기술을 비롯하여 보수/보강기술은 많은 실적들을 쌓아왔지만 재료 및 시공기술, 품질에 대한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 해왔고 건설구조물의 안정성과 사용수명을 장기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인식이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칠만페네트론은 미국페네트론사의 제품과 기술 그리고 지난 35년간 우리나라 방수분야에서 신뢰를 받아왔던 칠만표방수의 재료 및 시공기술을 바탕으로 "결정체 성장형 자가치유 콘크리트 시스템" 을 통해 콘크리트의 수밀성, 내구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건설업계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감소 추세

최근 건설업계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감소 추세가 큰 관심사다.

건설경제 신문뿐 아니라 여러 신문에 기사가 실릴 정도로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건설업 중에 전문건설업에 종사하는 기능인력은 그 감소세가 급격하다.

침체되어 있는 건설경기로 인해 어느 파트를 가든 일이 없어 큰일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실제로 공사에 낙찰을 받아도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어 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하고 있다.

인력의 부족으로 기계화 시공의 영역이 넓어지고는 있지만 장비의 구입과 관리 및 기술자 부족으로 인해 활성화 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여 기능인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자가치유 콘크리트 방수공법이 미래 건설업의 기능인력 부족에 대한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자가치유 콘크리트 공법의 공사기간 단축효과

현재 우리의 현실인 고령화와 기능인력 감소로 인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자가치유 콘크리트(SHC, Self-Healing Concrete)를 소개한 바 있다.

방수 공정의 감소와 단순화로 인해 기능인력의 감소와 더불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바로 공사기간 단축이다.

V.E(Value Engineering)가 중요시 되고있는 건설 현장의 흐름에서 공사기간 단축효과는 상당한 가치를 창출한다.

공사기간의 단축효과는 콘크리트 타설과 동시에 방수 공정이 끝나는 자가치유 콘크리트 방수 공법(SHC)의 특징 중 하나이며 이는 아래의 시공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정이 짧고 간단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효과다.

타 방수 공법의 경우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 후 거푸집 제거 한 뒤 바탕 정리와 프라이머 도포, 방수층 형성 뒤 보호층을 형성하는 복잡하고 긴 방수 공정이 필요한 반면 자가치유 콘크리트 방수 공법(SHC)는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만으로 방수 공정을 마칠 수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콘크리트 구조물 1000㎡를 방수하기 위해서 다른 공법들은 최소 28일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자가치유 콘크리트 방수 공법(SHC)는 단 5일이면 공사를 마칠 수 있어 85% 이상의 공사기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NSF 61 인증

특히 NSF 61 인증은 NRTL의 하나인 미국국립위생협회(NSF, National Sanitiation Foundation)에서 주관하는 카드뮴, 수은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대한 독성테스트이다.

까다로운 기준과 절차로 인해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재들 중에는 이 인증을 받은 자재가 없다.

페네트론 어드믹스 (Penetron Admix)는이 NSF61 인증을 획득한 재료로 수처리구조물(음용수 기준)에 안전하게 적용 가능하다.

◆가혹한 환경하에서 콘크리트 내구 연한의 60년 연장

역사적으로 콘크리트 설계자의 최대 관심은 기계적 응력에 대한 저항성, 즉 강도였으나 최근에는 내구성이 중요한 관심 주제로 떠올랐다.

내구성은 물/시멘트비의 감소, 압축 강도의 증가, 시멘트양 증가, 공기 연행제나 방식제 같은 혼화제 투입만으로는 얻어질 수 없다.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낮은 투수성, 수축 감소, 자가 치유 그리고 화학적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 등의 특성이 갖춰져야 한다.

페네트론 어드믹스 (Penetron Admix)는 이러한 특성을 제공하는 기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의 실험에서 CEM II /B-P, CEM II / B–S and CEM III/A 를 포함하는 다양한 콘크리트의 수명을 가혹한 환경하에서 부식이 발생되기 전까지 60년 이상이나 연장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카길 애그리퓨리나 당진 사료공장_매립지_염해_자가치유콘크리트 공사 성공

행담도 바다 매립지에 위치한 카길 애그리퓨리나 당진 사료공장의 기초 및 지하 공사를 진행 하던 중 막대한 양의 바닷물 유입으로 인해 온전한 골조 공사 및 방수 공사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대안에 대한 고찰 중 콘크리트 혼입용 구체방수 공법이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선정 되었다.

통상적으로 구체방수라고 불려지는 공법의 많은 회사들이 경쟁 했으나 시공과 품질을 보장하며 하자보증의 부분까지 가능하다고 했던 회사는 페네트론뿐이었다.

본 공사는 매립지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바닷물의 유입, 시공 후 염해에 대한 우려, 구조물의 내구성 확보, 수압에도 견디는 방수공법 등 여러 조건을 충족시켜야 했고 이에 부합한 페네트론 어드믹스(자가치유 콘크리트)로 시공되어 견고하고 고내구성의 구조물을 만들 수 있었다.

이에 (주)칠만페네트론은 지난 2015년 6월 미국 콘크리트 재료기업인 페네트론사의 공법을 도입, 콘크리트 혼화제 상품인 ‘페네트론 어드믹스’를 사료 전문업체인 카길 애그리퓨리나의 충남 당진 사료공장 건설사업에 적용해 성능을 인정받았다.

페네트론 어드믹스는 콘크리트와 일체화돼 공극 및 미세 균열을 막고 조직구조를 더 치밀하게 만드는 혼화재다. 새 균열이 발생하면 결정체 성장형 반응이 활성화돼 스스로 균열을 치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방수성ㆍ방식성ㆍ방청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애그리퓨리나의 당진공장은 행담도 바다 매립지에 건설 중인 탓에 막대한 양의 해수 유입이 불가피하다. 골조공사, 방수공사를 제대로 하기 힘든 점을 우려한 카길 애그리퓨리나는 대안을 고심한 끝에 염해 저항성이 우수한 콘크리트 혼입용 구체방수 공법인 페네트론을 선택했다.재료 안정성이 뛰어나 골재 분리가 생기지 않고 수축균열 발생 가능성까지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공 품질뿐 아니라 완공 후 나타날 균열 등 하자보증 문제까지 책임질 수 있다는 페네트론의 특징이 인정받은 결실이란 게 칠만페네트론측 평가다.페네트론의 또 다른 핵심 장점은 인력 투입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이다. 기존 공법상 콘크리트 구조물 1000㎡의 방수공사를 하려면 200명 이상의 기능인력이 필요하지만 페네트론을 사용하면 10명 가량의 인력만으로 방수공사를 매듭지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페네트론 관계자는 “매립지에 위치한 현장 특성상 해수 유입으로 인한 염해, 수압 등의 악조건 아래 견고하고 내구성이 높은 구조물을 완공할 대안은 페네트론이란 카길측 판단이 작용했다”라며 “페네트론과 같은 자가치유 콘크리트 방수공법은 특히 앞으로 심화될 건설산업의 기능인력 부족난을 완충할 대안인 점도 특장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주) 칠만공사

(주) 칠만공사는 지난 78년 칠만상사를 설립후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로 지난 2012년 6월2일(토) 본사를 서울시 광진구 중곡 1동 610-11번지 4층 칠만빌딩(연락처 02-454-7722)으로 확장 이전했고 강칠만 회장과 큰 아들인 강재철 대표이사 둘째아들 강두현 이사 외동딸인 강수지 상무이사 등과 며느리들까지 온가족이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전국에 200여개의 대리점을 두고 있는 40여년이 넘은 우리나라 굴지의 방수업체 그룹으로 소문이 나 있다.

(주)칠만공사의 연혁을 보면 ▲78년 칠만상사 설립 ▲88년(주)칠만공사 법인전환 ▲89년 대한민국대표방수제 칠만표방수제설립 ▲90년 칠만공사 마식공장설립, 칠만표방수제 상표등록 9건 ▲95년 진천공장준공 ▲96년 품질보증지정업체 지정 ▲99년 전문건설업등록(미장, 방수) ▲2003년 ISO인증획득 남양주물류창고 설립 ▲2007년 복합방수제 제조방법특허 ▲2008년 황토방수제 제조방법특허 ▲2010년 방수 및 의의제조방법특허, 방수용보강제 의의제조방법특허,상하도막용 접착부를 가진 시트 및 아크릴과 우레탄이 하이브리드화된 방수공법 특허, 페네트론코리아 설립 ▲2012년 기술연구소전담부서설립,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INNO-BIZ인증,역류방지탈기장특허 ▲2013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건설업등록, 칠만표방수제 법인설립 ▲2014년 콘크리트혼힙용 분말형구체방수제 특허, (주)칠만페네트론 설립▲2015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인증 ▲2017년 건축사협 우수자재선정, 시설물유지관리업등록 ▲현재

(주)칠만공사는 ▲제 1공장=충북 진천군 이월면 내촌리 `156-1(043-537-3773) ▲제2공장=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0번지 (031-557-7335) ▲수도권전시장=서울시 광진구 중곡 1동 610-11번지 4층 칠만빌딩(연락처 02-454-7722) ▲중부권전시장= 충북진천군 진천읍 가산리 217-9번지(043-537-7755) ▲영남권전시장=대구 광역시 중구 동인동 3가(053-256-5664) ▲호남권전시장=광주 광역시 남구 방림동 377-5번지(062-232-7719)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칠만공사는 ▲법인사업자등록증 ▲건설 등록증 ▲품질보증(Q-MARK) ▲ISO 9001인증서 ▲ISO 14001인증서 ▲CMZ 공법 특허증 ▲황토 방수제 특허증 ▲방수제 제조방법 특허증 ▲방수제 특허증 ▲시트절연공법 특허증 ▲방수용 보강제 특허증 등을 소유하고 있다.

더욱이 (주)칠만공사 강칠만 회장은 해마다 지역 노인들과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사랑을 실천오고 있어 지역 기업가들의 귀감이 되고 있기도 하다.

그동안 강칠만 회장은 매년 3-4차례 지역 독거노인과 어려운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은 물론 지역 노인들을 초청, 한마음 잔치와 목포 등 전국 각지 관광여행을 시켜 주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주민 가정을 방문, 사랑의 떡과 김장김치, 생거진천쌀 등 생필품 등을 전달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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