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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고 문백이전 및 광혜원중.고 분리이전도 재검토 의견나와 나와
교육과학기술부 투·융자심사에서
2011년 07월 14일 (목) 13:36:14 진천뉴스 gmson8119@hanmail.net

충북체육고의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로의 이전과 광혜원중·고교 분리이전이 교육과학기술부 투·융자심사에서 재검토 의견이 나와 보류됐다.

지난 7월12일 진천군의회는 201회 군의회 정례회를 통해 전략사업추진단 업무보고를 받았다.

봉수근 의원은 “충북체육고 이전과 광혜원중·고교 분리 이전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재검토 의견이 나왔는데 무슨 이유냐”고 물었다.

이어 봉 의원은 “정우택 지사 때 10대 주요사업의 하나인 ‘중부하이웨이(신도시형 복합형 산업단지)’ 조성은 지사가 바뀌어서 그런 지 추진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기형 의원은 “월드컬쳐밸리 위치가 어디며, 군유지-사유지 비율은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다.

이규창 의원은 “중부권 생거진천 이노밸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가 나왔냐”며 “군유지인데 사업추진은 어떻게 하고, 덕산 신척산업단지내 폐수종말처리장 건설에 있어 군비는 얼마나 투입되느냐”고 질의했다.

염정환 의원은 “신척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예산은 확보됐느냐”고 물었다.

김기형 의원은 “신척산업단지 공업용수도 사업과 관련해 이월~신척산단 도로 보수공사를 했지만 다짐이 좋지 않아 노면이 울퉁불퉁해 민원발생이 잦다”고 지적했다.

김동구 의원은 “서영정밀에 매각한 군유지 12만 3000평중 개발에 실제로 필요한 부지는 얼마나 되냐”며 “용역업체 설명으로는 5만평만 필요하다고 하는데 환매조건 계약은 돼 있느냐”고 물었다.

신동석 전략사업추진단장은 “충북체고 이전 부지를 진천군에 일방적으로 지정하면 인센티브가 없고,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할 때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는 교육과학기술부 의견이 있었다”며 “문백산업단지 군유지 부분은 서영정밀 등 3개 업체가 들어오면 75% 정도의 부지는 수용돼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다.

한편, 충북도교육청은 2014년 3월까지 625억원이 투입돼 충북체고가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로 이전된다고 지난 5월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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